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직장인 여성입니다.
제가 기존에 실비만 있고 뇌혈관이나 심장질환쪽 보험은 따로 준비해놓은게 없어서 이번에 알아보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뇌혈관질환 진단비랑 허혈성심장질환만 각각 2천만원 정도 준비하려고 했는데, 요즘은 진단비뿐만 아니라 실제 치료받을 때 나오는 비용도 같이 준비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kb손해보험에 문의해서 설계 받아보니까 진단비 2천만원에 신특정순환계질환 통합치료비 1억원이 같이 들어가서 3만원대로 나오던데 이 정도면 30대 뇌심장보험으로 괜찮나요??
진단비를 더 높이는게 나은지 아니면 이렇게 치료비까지 같이 넣는게 좋을지 문의드려봅니다.
30대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보험 진단비랑 치료비 같이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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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험클래스 이주한입니다😊
현재처럼 실비만 있고 뇌혈관이나 심장질환 보장이 아예 없는 상태라면, 진단비만 높게 가져가기보다는 진단비와 치료비를 같이 구성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① 뇌혈관질환 진단비 : 2천만원
②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 : 2천만원
③ 신특정순환계질환 통합치료비 : 1억원
✅검사 3종
MRI / CT / PET 각 5만원
✅주요치료 9종
CRRT(지속적신대체요법) : 500만원
인공호흡기(12시간 초과) : 200만원
저체온요법 : 100만원
에크모치료 : 2천만원
수술 : 2천만원
혈전제거술 : 2천만원
혈전용해치료(뇌혈관질환) : 2천만원
혈전용해치료(심장질환 및 기타 순환계질환) : 2천만원
중환자실치료 : 1천만원
✅재활치료
입원 / 통원 각 2만원
✅약물치료 2종
항응고제주사 : 50만원
항혈소판주사 : 100만원
통합치료비는 연간 1억원 한도 내에서 수술과 혈전제거술은 1회당, 재활치료는 연간 20회, 그 외 치료는 각각 연간 1회씩 매년 반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에 진단비는 치료비나 소득공백, 생활비 등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기본 보장이지만, 최초 1회 지급 후 보장이 소멸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보험료라면 진단비만 높게 가져가기보다는, 현재처럼 검사부터 수술·시술, 약물치료 등 실제 치료 과정 전반을 함께 대비할 수 있는 구성이 훨씬 더 효율적이구요.
특히 해당 플랜은 30대 여성분 기준으로 보험료가 저렴한 편이고, 불필요한 담보 없이 진단비와 치료비만 별도로 구성할 수 있어 보장 대비 가성비도 굉장히 좋은 상품입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나 자세한 설명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친절한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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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제가 알아보니까 주요치료비 / 통합치료비 이렇게 2개가 있던데 통합치료비가 더 좋은거 맞나요??
네. 주요치료비는 수술, 혈전용해치료, 혈전제거술, 중환자실치료를 보장하는 담보이구요.
통합치료비는 검사비부터 주요치료, 약물치료, 재활치료와 같이 좀 더 넓은 범위를 보장하는 담보입니다.
물론 통합치료비가 주요치료비보다 금액은 좀 더 비싸지만, 보험료가 크게 부담되지 않으시다면 통합치료비로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