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갑상선에 결절이 있어 6개월마다 꾸준히 병원을 다니고 있는 30대 여자입니다.
제가 이번에 암보험을 하나 추가로 더 알아보다가 흥국생명 전이암보험을 추천받았는데요. 추천해주신 설계사분이 이 상품은 전이암으로 진단되면 매달 100만원씩 생활비를 보장해주는 조건이라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제가 갑상선쪽에 결절이 있다 보니 나중에 갑상선암으로 진단되는 경우를 생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혹시 갑상선암이 림프절로 전이된 경우에도 이 전이암보험에서 계속 생활비가 나올까요??
이미 암진단비랑 암치료비쪽은 미리 준비해두긴 했는데, 혹시 전이 때문에 치료가 길어지거나 일을 쉬어야 되는 상황도 생각을 안할 수가 없다 보니 이런 생활비 보장도 괜찮아 보여서요..ㅎㅎ
제대로 설명을 못들어서..ㅠㅠ 혹시 흥국생명 전이암보험 매달 생활비 지급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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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험클래스 이주한팀장입니다😊
전이암은 치료가 길어질 가능성이 높고, 그 과정에서 휴직이나 소득감소까지 이어질 수 있어 치료비 외에 생활비 부담이 함께 커질 수 있습니다.
전이암생활비보험은 이런 상황에 대비해 진단 이후 매월 일정한 금액을 지급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전이암진단생활비
전이암 진단이 확정되면 매월 100만원이 지급되며, 최초 36회는 지급이 보증되는 구조로 조기에 사망하더라도 최소 3,600만원이 확정 지급됩니다.
36회 이후에는 생존기간에 따라 최대 종신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치료가 종료되거나 완치된 이후에도 계속 생활비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전이암 진단기준
C77 : 림프절의 이차성 악성신생물
C78 : 호흡 및 소화기관의 이차성 악성신생물
C79 : 기타 부위의 이차성 악성신생물
질문하신 것처럼 갑상선암이 림프절로 전이된 경우에도 C77(림프절 전이) 코드 진단이 나오면 매월 10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장기화되는 치료기간과 이후의 삶까지 안정적으로 생활비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특히 암진단비와 암치료비를 이미 준비해두셨다면, 단순한 치료비 보완이 아니라 암치료 이후의 소득공백과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목적으로 가입을 고려해보실 만한 상품입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나 자세한 상담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전화상담 : 010-2409-3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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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