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4살 직장인 여성입니다.
제가 이번에 부모님께 물려받은 보험을 전부 리모델링하면서 암진단비랑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쪽 진단비는 이미 갈아타놓은 상황인데요.
처음에는 진단비 위주로만 준비하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알아보다 보니까 KB손해보험에 신특정순환계질환 주요치료비라는 담보가 있더라고요.
찾아보니까 기존 뇌질환이나 심장질환보다 신특정순환계질환이 보장범위도 더 넓고 수술받거나 혈전제거술, 혈전용해치료 같은 치료까지 전부 해 준다고 하던데 이렇게 따로 가입하는거 괜찮나요??
지금 좀 고민되는게 진단비를 조금 더 늘리는게 나을지, 아니면 이런 치료비 담보를 추가하는게 나을지 잘 모르겠어서요..ㅎ
주요치료비만 넣으면 1만원대로 나오던데 KB손보는 가입해본 적이 없어서 좋은 상품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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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험클래스 이주한팀장입니다😊
뇌혈관질환이나 심장질환 진단비는 질병을 진단받았을 때 정해진 금액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지만, 대부분 최초 1회 지급으로 보장이 소멸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반면에 순환계질환 주요치료비는 실제 치료 과정을 반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고, 기존 뇌/심장 진단비보다 훨씬 넓은 범위를 보장해 준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신특정순환계질환 주요치료비란?
– 수술 : 2천만원
– 혈전제거술 : 2천만원
– 뇌혈관질환 혈전용해치료 : 2천만원
– 허혈성심장질환 및 순환계질환 혈전용해치료 : 2천만원
– 중환자실치료 : 1천만원
순환계질환 진단 후 수술과 혈전제거술은 1회당 보장되며, 그 외 치료는 각각 연간 1회씩 반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총 52종의 넓은 보장범위
기존 뇌혈관질환과 허혈성심장질환을 포함해 심부전, 부정맥, 심근병증 등 총 52가지 순환계질환을 대상으로 보장합니다.
기존 진단비에서 제외되는 질환을 추가로 보장하기 때문에 단순히 보장금액을 늘리는 것보다 보장범위 자체를 넓힐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만기까지 반복 보장
진단비는 한 번 지급되고 보장이 소멸되지만, 주요치료비는 스텐트삽입술 같은 수술이나 혈전치료 등을 받을 때마다 반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뇌/심진단비가 이미 충분하다면 같은 보장을 더 늘리기보다, 더 넓은 질환 범위와 반복적인 치료까지 대비할 수 있는 순환계질환 치료비를 함께 구성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인데요.
해당 플랜은 월 1만원대의 보험료로 가성비 있게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인 만큼, 기본적인 진단비를 갖춘 뒤 추가로 보완할 담보를 찾고 계신다면 적극 추천드리는 상품입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나 자세한 상담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전화상담 : 010-2409-3373
👋카톡상담 : https://open.kakao.com/o/sc6bGyxh
안녕하세요. 글보다가 궁금해서 문의드려요.
저는 진단비가 없어서 둘 다 가입해야 되는 상황인데 진단비랑 주요치료비랑 같이 가입할 수도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이 상품의 경우, 뇌심쪽 보장에는 연계조건이 붙지 않기 때문에 진단비 / 진단비 + 주요치료비 / 주요치료비와 같이 원하시는 구성에 맞춰 준비할 수 있으세요!
뇌혈관 2천 허혈성 2천 + 주요치료비 2천 이렇게 하면 견적이 얼마나 나오는지 한번 받아볼 수 있을까요?
넵. 편하신 방법으로 연락주시면 정확한 금액과 자세한 설명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